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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악 치아간의 교합이 정상관계를 이루지 못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부정교합을 야기하는 요소는 크게 일반적인 요소와 국소적 요소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일반적 요소에는 유전적 인자, 선천결손, 영양결핍, 전신적 질환, 외상등이 속하며 국소적 요소에는 구강내 치아와 관련되는 것으로 치아의 수, 치아의 모양, 크기, 충치등이 이에 속합니다.
 
 
치아가 가지런히 나열된 악궁이 모자라 울퉁불퉁하게 치아가 배열된 상태(crowding)이거나 그 반대로 악궁이 너무 커서 치아가 듬성듬성하게 배열된 상태(spacing)로 별다른 악골의 위치 이상은 없는 유형으로서 일생을 두고 언제든지 치료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20세 전후까지는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뻐드렁니, 주걱턱이 여기에 속합니다. 유전적인 경향이 많으므로 가족 중 그러한 모습을 가진 경우에는 아동의 성장에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턱의 성장은 키의 성장과 유사한 모습을 나타내므로 사춘기 이전의 아동에서 보기 흉한 주걱턱은 그리 흔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처음에는 아래, 위 치아가 반대로 물리는 정도로 가볍게 시작하다가 키가 갑자기 자라며 아래턱이 갑자기 자라나와 당황하며 치과를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아래턱의 발달이 덜 되거나 위턱이 돌출한 경우에는 아주 심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성인이 되어서도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골격성 부정교합의 치료는 제 2차 성징 (목소리 변형, 초경의 시작)이 발현되기 직전 성장 peak를 이용하여야 하므로 초등학교 3-4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 정도에 치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편도선이나 아데노이드의 비대등으로 인하여 코로 숨을 쉬기 곤란하여 입을 벌린 채 호흡을 하거나, 손가락을 빠는 습관이나 손톱을 깨무는 습관등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 또 충치로 인하여 많은 수의 젖니가 조기탈락 할 경우 악골이나 치아의 위치에 악영향을 초래하게 됩니다. 이렇게 발생된 기능형 부정교합은 조기발견하여 그 원인만 제거하여도 자연적으로 개선되거나 가벼운 치료로 끝나버리는 경우가 많으나 오랫동안 방치하면 골격성으로 이행되어 어려움을 당하는 수도 있으므로 초등학교 저학년 연령때에 앞서 열거한 문제가 보인다면 일단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Ⅰ급 부정교합
윗턱과 아래턱의 관계는 정상이나 치아가 삐뚤삐뚤하거나 치아사이에 틈이 있는 경우

Ⅱ급 부정교합
윗니나 위턱이 아래보다 앞으로 튀어나온 상태

Ⅲ 급 부정교합
아래턱이 위턱보다 앞으로 튀어나와 아랫니와 윗니가 반대로? 물리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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